배우 송중기의 여동생 송슬기 씨가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송중기 가족은 삼남매 모두 뛰어난 학력과 비주얼로 '엘리트 집안'으로 불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송슬기 씨의 박사 학위 취득 소식은 형 송승기 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송승기 씨는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이리 꼬맹이였던 우리 막내가. 이야 우리 집에도 박사님이. 대견하다"는 글을 남기며 여동생의 졸업을 축하했습니다. 송중기 또한 검은색 티셔츠와 흰색 모자를 쓴 편안한 복장으로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여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여동생을 격려했습니다. 송슬기 씨는 1992년생으로 송중기와 7살 차이가 나며, 과거 2010년 KBS2 '출발 드림팀' 밴쿠버 동계올림픽 특집에 출연해 오빠를 응원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송중기 삼남매의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학력에 감탄하며, 송중기 집안이 '엘리트 집안'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특히 송중기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엄친아'로 알려진 만큼, 여동생의 서울대학교 박사 학위 취득 소식은 가족 전체의 우월한 스펙을 입증하는 사례로 언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