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븐일레븐의 '세븐프리미엄 바삭한 대학고구마'는 한국인 여행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끄는 SNS 대란템입니다. 냉동 코너에서 약 200~230엔대에 판매되며, 겉은 탕후루처럼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구마 원물의 맛이 특징입니다.
달콤하면서도 물리지 않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상온에 5분 정도 해동하여 겉의 설탕 코팅이 파작하게 씹히는 식감을 극찬합니다. 이 제품은 가열 조리 및 가공 후 급속 냉동된 완제품이므로 한국 반입이 가능하여 세관 검역에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냉동식품 특성상 상온에 오래 두면 코팅이 녹아 끈적해질 수 있어 이동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본 현지의 맛을 한국에서 즐기려면 보냉백과 젤 타입 보랭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스팩은 기내 반입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위탁 수화물로 보내야 합니다.
너무 오래 해동하지 않고 살짝 녹았을 때 먹는 것이 가장 맛있으며, 재냉동 시 식감 변질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