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하지원 주연 영화 '비광'이 오늘(24일) OTT 웨이브에서 공개되었습니다. 톱스타 부부였던 중구와 남미가 이혼 8년 만에 딸 동주로 인해 다시 뭉쳐 가족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9월 2일 극장 개봉 후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비광'은 위기의 순간에도 서로를 놓지 않으려는 인물들의 끈끈한 연대와 진한 가족애를 그려냅니다.
제목 '비광'은 홀로 있을 때는 불완전하지만 함께일 때 비로소 제 역할을 하는 화투패의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극장 흥행에 이어 웨이브 공개를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주목됩니다.
관련 블로그에서는 류승룡과 하지원이 이혼 8년 만에 다시 뭉치게 된 배경과 베일에 싸인 가족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집중 조명합니다. 긴 제작 기간과 배우들의 열연, 이지원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감상하기 좋은 작품으로, 영화가 선사할 감동과 메시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