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핑클이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약 2년간 이어질 역대급 완전체 활동 프로젝트를 공식화했습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는 과거 회상을 넘어 현재의 모습으로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FIN.K.L RE BLOOM' 슬로건 아래 장기적인 여정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정 기념일을 위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30주년을 향한 장기적인 여정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멤버들의 경험과 내공이 '핑클'이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POP 레전드 프로젝트로서 새로운 팬층 확보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에서는 핑클이 2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이번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과거 히트곡 재현을 넘어 새로운 신곡과 무대를 선보이며, 다큐멘터리, 예능 등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입니다.
이들의 새로운 시작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