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희 의원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저출산·보육 정책 분야에서 오랜 연구와 정책 경험을 쌓아온 복지 전문가입니다. 중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학사부터 박사까지 마쳤으며,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복지정책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특히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가족 정책, 아동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백선희 의원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제22대 국회에 입성하며 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입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학계와 정책 현장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라는 점에서 정치권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나, 과거 서울신학대학교 재직 시절 이사장 조카에게 학점 특혜를 주었다는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백선희 의원은 1968년생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을 지낸 김연명 중앙대학교 교수의 배우자입니다. 그녀는 '아동수당은 보편적 권리'라고 언급하며 아동복지 정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보여왔습니다. 국회 입성 후 저출산 대응 정책과 보육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개발에 힘쓰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