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이 방영 10주년을 맞이하며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다시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10주년 기념 여행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을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박보검이 직접 10주년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배우들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박보검이 드라마 촬영 당시 65kg이었으나 현재는 76kg으로 11kg이 증가했다고 밝힌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또한 김유정이 박보검이 꼽은 '결혼 1순위'로 언급되며 두 배우의 여전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이번 10주년 특집 예능은 드라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배우들이 겪은 변화와 성장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블로거들은 오랜 인연이 시간이 지나 더욱 편안해진 모습이 이번 특집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평가하며, 드라마 팬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