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지드래곤과의 협업으로 출시한 고추장 버터 버거와 한정판 포토카드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28일) 공개된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특히 '아시아 스페셜 팩' 구매 시 증정되는 지드래곤 포토카드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팩은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 버거 세트와 함께 포토카드 3종 1세트를 포함하며, 매장 방문 구매 시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콜라보는 단순한 신메뉴 출시를 넘어, 지드래곤의 글로벌 영향력과 맥도날드의 대중적 인지도가 결합된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됩니다. 팬들은 포토카드 수집을 위해 적극적으로 매장을 방문하며, 이는 제품 판매 증진뿐만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적인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한 버거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호평받고 있습니다.
과거 9월 17일과 23일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고추장 버터 버거는 출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포토카드를 얻기 위해 '햄버거를 샀더니 포카를 받았다'는 재치 있는 반응들이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지드래곤 포토카드의 높은 퀄리티와 한정 수량이라는 점이 맞물려, 이번 콜라보 이슈는 출시 초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