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최근 배우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안소희는 10년 넘게 이어온 로이킴과의 친분을 브이로그로 공개했으나,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로이킴의 과거 논란을 이유로 비난과 구독 취소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는 로이킴이 과거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오해받았던 사건과 관련이 깊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로이킴이 불법 촬영물이 공유되던 '황금폰 단톡방' 멤버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는 여전히 해당 사건의 핵심 인물로 각인되어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검찰 조사 결과 로이킴은 성범죄 의도가 없었음이 인정되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으며, 이는 불법 촬영물 공유 대화방과는 다른 별도의 대화방에서 포털사이트 블로그 이미지를 공유한 사건으로 밝혀졌습니다.
블로거들은 언론의 자극적인 보도로 인해 로이킴이 억울한 피해자가 되었다고 지적하며, 명확한 진실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성숙한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로이킴은 최근 임영웅, 이찬원, 김종국 등 다른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2026년 11월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