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재욱은 KBS 공채 20기로 데뷔하여 ‘개그콘서트’의 ‘제니퍼’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트로트 가수 ‘김재롱’으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2020년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가수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다재다능한 끼와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김재욱은 개그, 마술, 애드립, 트로트 라이브가 총망라된 버라이어티 공연 ‘쇼그맨’을 10년 가까이 이끌어온 베테랑 아티스트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부캐 ‘김재롱’으로 선보이는 트로트 무대는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과 열기를 선사하며, 강연에서는 ‘유쾌한 열정’과 ‘소통과 웃음의 힘’을 전달하여 청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평입니다.
김재욱은 1979년생으로 승무원 출신 아내 박세미 씨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둔 가장이며, 무대 위 화려함과 달리 가정에서는 다정한 남편이자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활동명 ‘김재롱’은 대중에게 유쾌하게 노래로 재롱을 부리겠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인생한방’ 등의 대표곡을 통해 서민의 삶과 애환을 대변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