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라는 1989년 영화 '마유미'로 데뷔하여 1990년대 서구적이고 세련된 미모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진 출신으로 7세부터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타고난 외모를 자랑했으며, 데뷔와 동시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지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았습니다. 드라마 '왕과 비' 출연 후 결혼하여 미국에서 생활하며 1남 1녀를 두었으며, 2008년 SBS 드라마 '신의 저울'로 복귀하여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서라의 '마유미' 출연 당시 모습이 여전히 리즈 시절로 회자될 만큼 강렬한 비주얼이었다고 평가합니다. 결혼 후 하와이에서 10년간 피부 미용 자격증 학교를 운영하며 CEO로 변신하는 등 연기 외길이 아닌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거주하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기러기 엄마로 활동 중입니다.
김서라는 공백기 이후 한국 활동에 복귀한 뒤에도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와 슬림한 몸매로 '리즈 갱신'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 생활 중에도 현지에서 드라마 및 광고 촬영을 이어갔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1968년생으로 올해 58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