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부터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이 종료되지만, 단기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서울 여행이나 출장 등 단기간 대중교통 이용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1일, 2일, 3일, 5일, 7일권 단기권이 제공됩니다.
서울 시내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단기 방문객들에게 매우 유용한 교통 패스입니다.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은 1일권 5,000원부터 7일권 20,000원까지 이용 기간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습니다.
따릉이나 한강버스는 포함되지 않으며, 지하철과 버스 이용에 집중된 점이 특징입니다. 30일권과 달리 할인 옵션이 없으므로, 본인의 이동 계획에 맞춰 효율적인 권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기권은 미리 충전할 수 없으며, 충전한 날부터 사용 기간이 시작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공항 이동이나 서울 외 지역 일정이 있다면 기후동행카드 이용 범위와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모바일 앱으로, 아이폰 사용자는 실물 카드를 구매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