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숯불구이 나주는 영암 신북면에 위치해 있지만 나주와도 가까워 많은 이들이 찾는 숯불 삼겹살 전문점입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도 손님이 많을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1인분 180g에 16,000원(2026년 8월 기준)으로 두툼한 삼겹살을 숯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배추, 고춧가루, 돼지고기, 쌀 등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여 신뢰를 더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금동숯불구이의 첫인상으로 노란 간판과 요리사 모자를 쓴 돼지 스티커를 언급하며, 밑반찬의 맛을 맛집의 기본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부추, 김치, 쌈장, 마늘, 풋고추, 쌈채소, 소금, 후추, 기름장, 새우젓 등으로 구성된 푸짐한 상차림이 고기가 나오기 전부터 기대감을 높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새우젓무침을 쌈장 대신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하며 이 집만의 특별한 '킥'으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의 삼겹살은 신선함과 풍부한 육즙이 특징이며, 숯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기밥은 큰 공기와 작은 공기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는데, 많은 블로거들이 1.5인분 정도 되는 양의 큰 공기밥을 추천하며 슴슴한 된장국과 함께 즐기는 것을 꿀팁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고기가 두툼함에도 불구하고 숯이 좋아 타지 않고 잘 익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방문 시 수요일 휴무와 영업시간(10:30~20:30)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