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일식 맛집 '료미'는 7년 연속 블루리본을 받은 곳으로, 한옥 분위기에서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대표 메뉴인 후토마끼가 유명하며, 애견 동반 시 야외 테이블 이용이 가능하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습니다.
실제 방문 후기에서는 료미의 후토마끼가 매우 유명하지만, 임신 중인 방문객은 섭취에 제한이 있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내부는 아담한 한옥 분위기로 꾸며져 있으며, 평일에도 직장인들이 찾는 등 인기가 많아 다소 북적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기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고 캐치테이블을 통한 원격 줄 서기도 가능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료미는 '헤아림의 깊이가 맛의 깊이가 됩니다'라는 좋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차장이 따로 없어 서라벌 문화회관 주차장이나 황남동주민자치센터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황리단길 초입에 위치한 '참치향'은 한옥 감성의 초밥 맛집으로, 신선한 회와 통통한 후토마끼를 맛볼 수 있으며, 전 메뉴 우동 서비스가 제공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