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리더 소진은 2010년 데뷔 이후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 40세가 된 소진은 배우 이동하와 결혼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공대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이력과 함께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 박소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소진이 걸스데이 활동 당시 정해진 이미지에 자신을 맞추는 느낌이 있었으나, 연기를 시작한 후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힌 점이 인상적입니다. 남편 이동하와는 2021년 영화 '괴기맨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오랜 만남을 통해 신뢰를 쌓아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두 사람 모두 MBTI가 INFJ로 알려져 있어 더욱 흥미를 더합니다.
소진과 이동하 부부는 2023년 11월 1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걸스데이 멤버들이 모두 참석하여 맏언니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소진은 30만원대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등 알뜰한 결혼식을 치러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결혼 생활과 신혼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