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렸습니다. 그는 2026년 3월 그룹 탈퇴 후 6월 솔로 데뷔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했으며, 9월 첫 미니앨범 'DEATH OF ME'로 해외 11개국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름 변경을 넘어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그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에반은 솔로 앨범 'DEATH OF ME'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팝 R&B부터 얼터너티브 록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그룹 활동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음악을 통해 희망을 전하려는 진솔한 메시지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에반은 엔하이픈 탈퇴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그의 앨범은 발매 당일 국내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및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에반이 들려줄 음악적 이야기와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