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데뷔 30년 만에 첫 단독 팬콘서트 '죽지않아'가 부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예능인으로 친숙한 하하가 가수로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자리로, 공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그의 무대에 팬들은 열광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실제 관람객들은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감동을 표했습니다. 박영진, 양상국 님의 명품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이 웃음을 선사했으며, 김하윤, 한상진, 김장훈 등 다양한 깜짝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무대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공연장에서는 '죽지않아' 풀패키지 굿즈가 판매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촬영이 진행되어 방송 출연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안내도 있었습니다. 부산 공연의 열기를 이어 9월 13일 서울 팬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어, 미처 관람하지 못한 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