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멤버 채령은 2001년생으로, 2019년 그룹 ITZY로 데뷔하여 메인 댄서와 서브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그녀는 언니인 가수 이채연과 함께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데뷔했습니다. 특히 채령은 정확하고 깔끔한 춤선과 맑은 음색으로 그룹 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채령은 공항 패션에서 이전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선보여 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차콜 그레이 알파카 가디건과 조이그라이슨 룬 숄더백, 그리고 아디다스 삼바 OG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지난 8월에는 채령과 이채연 자매의 어머니가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고백했으며, 이로 인해 채령이 팬미팅에서 어머니를 보고 눈물을 흘렸던 장면이 다시금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채령은 JYP 소속 댄서로부터 'JYP 춤의 교본'이라는 극찬을 받을 만큼 뛰어난 댄스 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무대 위 카리스마와 일상에서의 청순한 매력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요소입니다. 최근 ITZY는 새 앨범 'Motto'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