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찬희는 아이돌 그룹 멤버이기
이전에 오랜 연기 경력을 가진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특히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권인호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아역배우 시절부터 'SKY 캐슬',
'슈룹'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은 인상을
남겨왔던 그가 이번 '스캔들'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선보였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어요.
01. 아역부터 주연까지, 찬희의 빛나는 필모그래피
SF9 찬희는 2000년생으로
올해 만 26세인데요.
그의 연기 활동은 SF9 데뷔
이전부터 시작되었어요.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죠.
특히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황우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어요.
이후에도 드라마 '슈룹'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는데요.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권인호 역으로 캐스팅되어 기존 주연진들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습니다.
02. 연극 무대까지 접수한 다재다능함
AI 연출
찬희는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을 펼쳤는데요.
지난 9월 13일에는 첫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그의 연기 열정을
엿볼 수 있었죠.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는 찬희의 행보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보내고 있어요.
03. '스캔들' 속 권인호, 새로운 매력 발산
넷플릭스 '스캔들'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욕망과 사랑의 내기를
그린 시대극인데요.
손예진, 지창욱, 나나 등 쟁쟁한
배우들이 중심인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이 작품에서 찬희는 권인호 역을 맡아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는데요.
시대극이라는 장르적 특성과 함께 인호라는
캐릭터가 가진 서사를 찬희만의 색깔로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그의 연기가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죠.
04. 아이돌 본업도 놓치지 않는 열정
AI 연출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에도 찬희는 SF9 멤버로서의
본업에도 충실한데요.
지난 10월 8일에는 SF9의 10주년
기념 위버스 라이브에 멤버들과 함께
참여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날 라이브에서 찬희는 편안한 파자마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는데요.
그가 착용한 파자마는 '나우(NAU)'
브랜드의 코토니 파자마
셔츠(L/BLUE) 제품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어요.
연기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찬희의 열정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어요.
- 연기 활동: 아역부터 시작해 'SKY 캐슬', '슈룹', 넷플릭스 '스캔들'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어요.
- 무대 경험: 첫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어요.
- 아이돌 활동: SF9 멤버로서 10주년 라이브에 참여하는 등 본업에도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05.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의 행보
찬희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
소화 능력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SF9 멤버로서의 활동까지
성실하게 이어가며 팬들에게는 물론
대중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어요.
앞으로 그가 어떤 작품에서 어떤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그리고
SF9으로서 또 어떤 매력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찬희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