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배우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웃어라 동해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기황후', '힐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극, 액션, 로맨스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지창욱 배우가 '스캔들'에서 손예진, 나나 배우와 함께 위험한 사랑 내기 속에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인 배우 신윤하가 연기하는 소옥과의 관계가 극의 발화점이 된다는 점에서 그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지창욱 배우의 프로필은 1987년생으로, 블로그 정보에 따르면 만 39세이며 키 178cm, AB형, MBTI는 INFP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데뷔한 그는 어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