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2기 멤버들이 20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하여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박정아, 이지현, 서인영, 조민아로 구성된 이 라인업은 그룹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주역으로 기억됩니다.
최근 '불후의 명곡' 무대와 울산 태화강 축제에서 이들의 재회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실제 무대에서 서인영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였으며, 1만여 명의 관객들은 쥬얼리의 시그니처 춤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쥬얼리 2집 멤버를 다시 보게 돼 반갑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One More Time'은 3기 활동곡임에도 2기 멤버들이 선보여 색다른 조합을 연출했습니다.
쥬얼리는 14년간 활동하며 10명이 넘는 멤버가 거쳐 갔기에, 각 기수별 멤버 구성과 활동곡을 비교해보는 것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2기 멤버들이 부른 'One More Time' 무대와 당시 활동곡을 비교하며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멤버들의 현재 근황 또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