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이 올가을 두 편의 신작으로 대중을 만납니다. 10월 26일에는 진영과 호흡을 맞춘 청춘 로맨스 드라마 '여름방학'이 웨이브에서 공개되며, 11월 4일에는 영화 '최종면접'이 극장에 걸릴 예정입니다. 이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후의 새로운 행보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이현은 1999년생으로 2017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했으며, JYP 연습생 생활을 거쳐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림예고 뮤지컬과 재학 시절에는 실기 성적이 38등에서 2등으로 급상승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장윤복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학교 2021'에서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습니다. 특히 '지금 우리 학교는' 오디션에서는 처음에는 남온조 역으로 지원했으나, 최종적으로 최남라 역을 맡아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조이현이 교복 입은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고 평가하며, '여름방학'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와는 다른 분위기의 학생 역할을 맡아 좀비나 재난 없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공개되는 '여름방학'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조이현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