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딜러'와 tvN 판타지 사극 로맨스 '해오름달 열이레' 두 편의 차기작 출연을 확정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딜러'는 범죄 드라마 장르로, '해오름달 열이레'는 회귀하는 조선시대 여인의 복수극으로, 정소민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딜러'에서는 카지노 에이스 딜러 정건화 역을 맡아 사기로 잃은 결혼 자금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황동혁 감독이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며 류승범, 이수혁, 류경수와 함께 출연합니다. '해오름달 열이레'는 멸문지화를 당한 뒤 과거로 회귀한 허설희가 복수를 꿈꾸는 내용으로, 김요한, 주종혁이 함께 출연하며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제2회 KT스튜디오지니 시리즈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탄탄한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블로거들은 정소민이 '환혼'에 이어 다시 사극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특히 '해오름달 열이레'의 탄탄한 원작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최근 파리 패션 행사에서 선보인 올블랙 패션이 차기작 '딜러'의 캐릭터와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정소민의 연기 변신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