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선 기자는 1989년 청주대학교에 입학하여 학교 영자지 기자로 활동하며 언론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993년 언론계에 정식으로 진출한 이후, 1995년부터 참여연대에서 활동하며 월간 <참여사회> 편집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오마이뉴스>에서 포럼팀, 사회부, 국제부 기자를 거쳐 사회부 차장 및 정치 선임 기자로 활약하며 깊이 있는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장윤선 기자는 시민사회, 인권, 빈곤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주목해왔으며, 특히 '군사쿠데타 청명계획'과 '제주 봉황새작전의 비밀을 찾아서'와 같은 현대사 관련 심층 취재로 취재 영역을 넓혔습니다. 2014년부터는 팟캐스트 '장윤선의 팟짱'을 진행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했고, 2017년에는 tbs <장윤선의 이슈파이터>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녀는 오마이TV 국장, 오마이뉴스 지부장 등을 역임하며 언론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장윤선 기자의 이러한 경력은 그녀가 단순한 기자를 넘어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베테랑 언론인임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활동은 한국 언론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