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당시 최연소라는 타이틀로 주목받았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재학 중 합격하여 화제를 모았으며, 'TV 동물농장', '풋볼 매거진 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KBS '프리쇼' 진행자로 발탁되어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뛰어난 진행 능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중계 중 '스페인 응원녀'로 화제가 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20년 SBS 퇴사 후에는 SM C&C와 전속 계약을 맺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여동생 장예인 아나운서와 함께 '아나운서 자매'로도 유명합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상파 방송사 출연의 한계를 넘어 더 넓은 경험과 도전을 위해 프리랜서 전향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사 이후에도 라디오 DJ, 행사 진행, 브랜드 모델, 자전 에세이집 출간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방송인으로서의 역량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학력, 가족 관계,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경력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