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토스트의 시그니처 소스가 최근 신세계면세점에서 단독 판매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본 소스는 원래 해외 수출용으로 개발되었으나, 국내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해 일반 유통은 제한하고 면세 채널을 통해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희소성 덕분에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는 등 품절 대란을 겪으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구매자들은 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출국 시 필수 구매템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면세점에서는 매일 자정 취소분 포함 한정 수량이 재입고되며, 1인당 6개로 구매가 제한되어 치열한 구매 경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집에서 매장 맛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다고 평가하지만, 소스의 질감이 낫또처럼 늘어나는 특이점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구매 시 인터넷 면세점 할인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2개 이상 구매 시 스푼 증정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흔히 알려진 키위잼과는 다른 정식 소스를 구매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뾱뾱이 완충제로 포장되어 제공되며 약 11개월의 넉넉한 소비기한을 가집니다. 집에서 토스트를 만들 때 옥수수콘과 채 썬 양배추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