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채연은 2000년 1월 11일생으로, 26세입니다. 아이즈원 메인 댄서로 활약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의 골키퍼로 활약하며 남다른 운동신경과 순발력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루키 UP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채연은 동생인 ITZY 채령과 함께 어린 시절부터 K팝 스타 시즌3, 식스틴 등 여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도전하며 실력을 다져왔습니다. 두 사람은 외모가 닮아 쌍둥이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이채연이 2000년생, 채령이 2001년생인 연년생 자매입니다. 쾌활한 이채연과 차분한 채령은 서로 다른 성격 속에서도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며 연예계 대표 아이돌 자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채연은 아이즈원 데뷔 전 JYP 연습생 시절 월말 평가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꿈을 포기하지 않고 WM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습니다. 솔로 활동과 더불어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원트 크루 멤버로 참여하며 댄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그녀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가수와 예능인으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