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아가 최근 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인 오승아는 다양한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특히 2018년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현재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와 티빙 드라마 '빛나라 인생아'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오승아는 레인보우 시절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팀의 중심을 잡았으며, 배우로 전향 후에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 논란을 극복하고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일드라마에서 주연으로 맹활약하며 'MBC 드라마 공무원'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청순하고 단아한 첫인상과 달리 친해지면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는 반전 매력도 팬들의 사랑을 받는 요소입니다.
오승아는 1988년 9월 13일생으로,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을 중퇴하고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166cm의 키와 45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습니다. 새로운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연기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