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하이시즌은 야외 파도풀 서핑마운트 등 핵심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되어 많은 방문객이 찾는 시기입니다. 특히 2026년 하이시즌은 6월부터 시작되어 여름 성수기의 물놀이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들시즌과 달리 모든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하이시즌 방문 시 아쿠아슈즈 착용이 필수이며, 개인 수건과 세면도구를 챙기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외 락커가 무료이지만 운영하지 않을 경우 실내 락커로 배정될 수 있으며, 실내 락커는 샤워 시설이 더 편리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D 주차장이 입구와 가장 가깝고, 서울 등 타 지역에서는 셔틀버스 이용이 편리합니다.
하이시즌에는 오픈런을 통해 대기 시간을 줄이려는 방문객이 많으며, 래쉬가드를 착용하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는 실전 팁도 있습니다. 인기 어트랙션인 익스트림 리버나 몬스터 블라스터 등은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동선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션패스 2회권 등 다양한 이용권 옵션도 고려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