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의 홍중이 오는 10월 4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2026 EDC 코리아’에 솔로 아티스트 ‘NO1(HONGJOONG)’으로 출격합니다. 이번 무대는 홍중의 데뷔 첫 솔로 페스티벌 공연으로, 에이티즈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에이티즈 곡을 포함한 세트리스트의 리믹스와 편곡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홍중의 이번 솔로 페스티벌 출격은 팬들에게는 물론, EDM 팬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멤버가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에 DJ로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인 행보로,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프로듀싱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무대를 통해 홍중은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K팝과 EDM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홍중이 10월 4일 일요일 야외무대인 ‘서킷 그라운즈(CIRCUIT GROUNDS)’에서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공연을 펼칠 예정임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홍중의 디제잉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EDC 코리아의 화려한 스테이지 연출과 다양한 퍼포먼스에 대한 관전 포인트도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