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과 김세정이 드라마 '잇츠 1992'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국내 대표 시사 프로그램의 탄생기를 모티브로 하며, 특히 '그것이 알고 싶다'를 연출했던 박준우 PD가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992년 가상의 방송국 SBC를 배경으로 레트로 오피스물에 미스터리, 형사물, 로맨스가 결합된 복합 장르 드라마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양세종은 시사 프로그램 PD 역을, 김세정은 방송작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섬세한 감정 연기의 양세종과 밝고 현실감 있는 캐릭터 소화력이 뛰어난 김세정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다만, 현재는 제작 초기 단계로 두 배우 모두 출연 여부를 검토 중이며 공식 확정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블로거들은 박준우 PD가 직접 경험한 시사 프로그램 제작 현장에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더한 만큼 현실감 있는 방송국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잇츠 1992'는 총 12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1990년대 방송국의 분위기와 시사 프로그램 제작 과정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두 배우의 캐스팅이 성사될 경우, 1992년 방송국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