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교수는 두 가지 주요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 분은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이자 공공소통 연구소 LOUD의 대표 소장으로, 소통과 공공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며 2020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다른 한 분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급성림프구성백혈병(Ph+ ALL)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하며 포나티닙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두 분의 이종혁 교수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광운대 이종혁 교수는 2022년 제32대 정신건강지킴이로 위촉되어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서재'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건강한 마음 지키기 방법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30년간 커뮤니케이션 현장과 연구를 병행하며 200여 건이 넘는 공공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인천성모병원 이종혁 교수는 2025년 좌담회에서 Ph+ ALL 치료에 포나티닙과 Hyper-CVAD 병용 요법이 1차 치료제로 효과적임을 밝혔으며, 완전관해율 100% 등 우수한 임상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포나티닙의 급여 확대와 추가 연구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광운대 이종혁 교수는 공공소통 연구소 LOUD를 2012년에 설립하여 공공문제 해결에 기여해왔습니다. 그의 소통 철학은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되는 소통'으로 요약됩니다. 인천성모병원 이종혁 교수는 포나티닙 사용 시 심혈관계 이상 반응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초기 고용량 사용 후 점진적 감량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분의 이종혁 교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기관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