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위스키 '블랙써클 MAX'는 기존 블랙써클의 후속작으로, 편의점 가성비 위스키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동엽 씨가 원액 시음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몰트 함량을 높여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세븐일레븐에서 23,900원에 판매되며, 전용 위스키잔이 포함된 한정 패키지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블랙써클 MAX는 오리지널보다 알코올 향이 줄고 부드러워졌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기존 제품에서 느껴지던 강한 알코올 맛, 일명 '소주맛'이 개선되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오크향이 약하고 카라멜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는 점, 그리고 온더락으로 마실 경우 맛이 밍밍해져 '보리차' 같다는 평이 있어 음용 방식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편입니다.
블랙써클 MAX를 가장 맛있게 즐기기 위한 팁으로는 니트나 하이볼로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얼음이 녹으면서 맛이 연해지는 온더락보다는 맥주나 탄산수와 섞어 하이볼로 즐길 때 가성비 좋은 위스키로서의 매력이 극대화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구매 시에는 세븐일레븐 앱 할인이나 제휴카드 할인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