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차 장기전세주택 모집공고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최장 20년 거주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합니다. 이번 공고는 청담르엘, 디에이치방배 등 고가 신축 아파트가 포함되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총 1,381세대 중 신규 공급은 9개 단지 291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양 전환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며, 2026년 8월 31일 기준 서울시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에게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소득과 자산 기준 충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총자산 6억 6,200만원 이하, 자동차 4,542만원 이하 기준이 적용되며, 소득은 주택 면적 및 가구원 수에 따라 상이합니다. 특히 연봉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사업소득, 재산소득 등 모든 소득이 반영되므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자산 기준 초과로 탈락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신청은 1순위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순위 9월 16일, 3·4순위 9월 17일에 진행됩니다. 인터넷 또는 모바일 청약이 원칙이며, 중증장애인 및 고령자에 한해 방문 청약이 가능합니다.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경우 소득·자산 기준이 가산 적용되므로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앞 순위에서 신청자가 충분하면 후순위 접수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