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심하지 않은 장애'는 혜택이 적을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 과거 장애등급제 폐지 이후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분류된 분들도 세금 감면, 교통비 할인, 통신비 절감 등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중증 장애인 못지않게 실속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적극적인 정보 탐색이 중요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연말정산 시 추가 소득공제 200만 원과 건강보험료 감면, 전국 도시철도 무료 이용 및 KTX/SRT 30% 할인 등 경제적 이점이 크게 체감된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 등 일부 서비스는 별도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처럼 '심하지 않은 장애인'을 위한 복지 혜택은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관련 기관에 문의하여 본인에게 해당하는 혜택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문화시설 할인이나 지자체별 재활 프로그램 등 놓치기 쉬운 숨은 혜택도 많으니 적극적으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