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 씨가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는 콘텐츠 제작사 컨텐츠랩 비보와 연예인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5년 팟캐스트 제작으로 시작한 컨텐츠랩 비보는 '국민영수증', '밥블레스유' 등 인기 예능을 선보였으며, 2019년 설립된 미디어랩 시소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송은이 씨의 선구안과 경영 능력이 주목받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미디어랩 시소는 개그맨뿐만 아니라 배우, 작가, 프로파일러 등 다채로운 분야의 연예인들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배우 최강희 씨와 전미도 씨 같은 대형 스타들이 합류하며 소속사의 몸집을 크게 불렸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과거 김신영 씨가 소속되어 있었으나 2022년에 각자의 길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는 사실도 언급되었습니다.
미디어랩 시소는 '사람이 콘텐츠다, 아티스트와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티스트의 꿈을 함께 키워가는 파트너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컨텐츠랩 비보의 매출액은 37억 원, 미디어랩 시소의 매출액은 50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송은이 씨의 회사는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사를 넘어 콘텐츠 산업 전반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