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가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 박람회는 단순히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시니어 채용을 희망하는 81개 기업이 참여하여 현장면접까지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은퇴 후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시니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참여자들은 60세 이상 시니어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사전신청을 통해 모바일 QR코드를 받아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으며, 신청을 놓쳤더라도 현장등록 후 참여가 가능하여 접근성이 높습니다. 박람회에서는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폭넓은 직종의 기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GS리테일, 코레일테크 등 주요 기업들도 참여하며,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이력서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