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은 서울시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연간 최대 35만 원의 교육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2차 모집에서는 일반 이용권의 소득 기준이 전면 폐지되어, 서울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고물가 시대에 자기계발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혁신적인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이용권은 정식 등록된 온·오프라인 평생교육기관의 강좌 수강료와 필수 교재비 결제에 사용됩니다. 선정된 시민에게는 본인 명의 NH농협 채움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AI·디지털,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유형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강좌 없이 교재만 단독 구매하거나 전자기기 구매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신청 시에는 타 지자체 평생교육이용권이나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등과의 중복 수혜가 불가능합니다.
모집 유형별 세부 자격 요건과 신청 기간은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 모집을 준비하는 경우 서울시 공식 누리집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므로 신속한 확인과 신청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