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EP 앨범 'A&E' 바이닐이 세컨드트랙을 통해 예약 판매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바이닐은 일반반과 한정판 에디션반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핑크&옐로우 스플래터, 라임&화이트 스월 등 다채로운 색상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팬들에게는 특별한 소장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이 처음에는 높은 가격에 망설였으나, 공개된 목업 이미지와 리퀴드 바이닐 같은 특별한 제작 방식에 매료되어 결국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특히 스플래터 바이닐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고유한 패턴을 지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다만, 예약 판매 후 몇 달을 기다려야 하는 긴 배송 기간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이번 바이닐은 주문 수량만큼 제작하는 프리오더 방식으로 진행되어 비교적 여유롭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예약 판매가 마감되었지만, 추후 추가 발매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매처인 세컨드트랙 사이트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에디션반에는 포토북과 개런티 카드, 인스트루멘탈 버전이 포함되어 더욱 풍성한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