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사과따기 체험은 2026년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GAP 인증을 받은 사과를 직접 수확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밀양 얼음골의 맑은 자연에서 자란 사과는 껍질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수확한 사과는 1kg당 8,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실제 체험객들은 사과 수확의 즐거움과 함께 농장 내 토끼, 기러기, 닭 등 동물 구경으로 아이들이 매우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감홍, 시나노골드, 부사 등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만날 수 있으며, 고도가 높은 곳에 위치한 농장일수록 사과 맛이 더 달고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일부 농원에서는 10월 초 감홍사과 체험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체험 방문 시 모자, 운동화, 간식, 돗자리 등을 준비하면 더욱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농장마다 체험 기간과 예약 방법이 상이하므로 방문 전 전화나 비밀 댓글로 예약 문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기 품종인 감홍사과를 맛보고 싶다면 10월 초에 미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