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와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협업 굿즈가 오늘(9월 28일)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빈티지 캡, 숄더백, 핀세트 3종으로 구성된 이번 굿즈는 버거 세트 구매 시 1인당 1개씩 매장 카운터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출시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 속에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협업 굿즈는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1980년대 맥도날드 유니폼 캡을 복각하는 등 아티스트의 감성이 담겨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굿즈에 아티스트 얼굴 대신 데이지와 맥도날드 로고를 섞은 디자인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대중적 인기를 견인하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실시간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빈티지 캡의 쨍한 색감과 뒷면 자수 디테일, 핀세트의 묵직한 금속 재질 마감 등 실물에 대한 생생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굿즈 구매를 위한 꿀팁과 함께 매장별 재고 현황, 품절 소식 등이 공유되며 열띤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