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컨실러 21N은 현재 올리브영 추천템으로 주목받으며, 피부 흔적 커버에 효과적인 롱래스팅 팁 컨실러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21N 컬러는 밝게 뜨는 느낌 없이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맞춰져, 볼 중앙이나 입가 등 부분적인 흔적 커버에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얇게 발리면서도 밀착력이 뛰어나,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데 기여합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루나 컨실러 21N이 뭉침 없이 얇게 펴 발리며, 픽싱 전까지 촉촉함이 유지되어 자연스러운 스머징이 가능하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24시간 지속력 테스트를 거친 만큼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며, 두꺼워서 답답한 컨실러와 달리 가볍게 밀착되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크서클이나 잡티 커버는 물론, 얼굴의 붉은 기 보정에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루나 컨실러 21N은 리뉴얼된 제품으로, 기존 01호 바닐라 컬러와 동일한 색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팁이 꺾여있는 디자인으로 넓은 부위 커버에 용이하며, 소량으로도 뛰어난 커버력을 발휘합니다. 각질이 있는 부위에서는 각질 부각이 있을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밀착력과 지속력이 우수하여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컨실러로 추천됩니다. 퍼프를 사용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