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신한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 땡겨요'가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며 주목받습니다.
2025년부터 여러 공공배달앱을 '땡겨요' 중심으로 통합 운영 중이며, 2026년 6월 기준 누적 가맹점 6만 2천 개, 회원 291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소비자 할인과 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입니다.
'땡겨요' 이용 시 소비자는 서울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립니다. 자치구 배달전용상품권은 15% 선할인과 5% 페이백으로 최대 28%의 체감 혜택을 제공하며,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도 할인 및 페이백이 가능합니다.
온누리상품권은 모든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 아니므로 주문 전 가맹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땡겨요' 결제 시 온라인 사용 가능한 서울사랑상품권 종류를 정확히 확인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가능 매장 여부를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품권 할인 외에도 신규 가입 쿠폰이나 매장 자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중복 적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 결제 화면에서 할인율을 꼼꼼히 확인하여 알뜰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