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 씨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만삭의 몸으로 어머니의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13남매의 장녀이자 곧 태어날 아기의 엄마로서, 그녀는 반찬가게의 초보 사장님으로 변신하여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남보라 씨의 새로운 도전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남보라 씨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매대를 닦고 손님들에게 직접 반찬을 소개하며 시식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 방식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합니다.
그녀는 18년간의 방송 활동이 장사를 위한 밑거름이었다고 말하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현재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는 반찬가게는 동작구 장승배기점과 영등포구 당산점 등 두 곳이 대표적입니다.
특히 남보라 씨가 직접 맡은 곳은 어머니의 반찬가게 3호점으로 알려져 있으며, 13남매를 키운 어머니의 손맛과 100% 국산 식재료 사용이 특징입니다. 당산역 하나로마트에 입점한 지점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출산 전 촬영된 분량이지만, 그녀의 사업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대가족의 이야기가 담긴 반찬가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