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64회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와 가수 던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김대호는 600만 원을 들여 애마 '다마르기니'를 감성 캠핑카로 개조하여 삼척으로 떠났습니다.
던은 경복궁과 살곶이다리에서 국가유산의 소리를 채집하는 독특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대호는 오랜 동반자인 '다마르기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새 차 대신 600만 원을 들여 개조를 선택한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던은 국가유산 소리 채집이라는 예술적 활동과 함께, 마당에서 직접 숯불 고갈비 직화 구이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의외의 섬세한 요리 실력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던은 경복궁 건춘문과 살곶이다리에서 청진기처럼 장비를 대고 미세한 울림까지 기록하는 독창적인 소리 채집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김대호는 캠핑 짐을 테트리스처럼 쌓는 꼼꼼함과 장거리 주행 전 차량 점검까지 마치는 철저함으로 감성 캠핑의 진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세심한 준비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