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지수 인 프라하'라는 현지 여행사를 설립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30년 넘게 연기 활동에 매진했던 그녀는 2024년 5월 프라하 여행에서 깊은 매력을 느끼고, 2026년 3월 자신의 이름을 건 여행사를 정식으로 론칭했습니다. 익숙한 배우의 길을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하는 그녀의 행보가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김지수는 여행사 대표로서 직접 고객들을 만나고 프라하 현지 가이드 역할까지 자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넘어 파머스마켓이나 패트르진 공원 등 현지인처럼 살아가는 일상을 소개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일부에서는 은퇴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김지수는 배우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히며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은 모습입니다.
김지수는 프라하의 쾌적한 여름 날씨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며 현지 생활의 매력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라하성이나 카를교 같은 유명 명소 외에 골목길 카페나 강변 산책 등 도시 자체에 스며드는 여행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주고 있으며, 프라하 여행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