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50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오나라 리즈'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1996년 서울예술단 입단 후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하여 무용과 뮤지컬 무대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왔습니다. 현재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오나라 배우의 리즈 시절 미모는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아름답다는 평이 많습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더욱 빛나고 젊어 보인다는 의견도 다수입니다. 20대, 30대 시절에는 이목구비가 큼직하여 나이에 비해 성숙해 보였으나, 지금은 오히려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방부제 미모'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친화적이고 유쾌한 성격 또한 대중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오나라는 배우 김도훈과 25년째 장기 연애 중이며,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바빠서 시기를 놓쳤고, 20년이 넘어가니 굳이 결혼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밝힌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는 현재의 관계에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백석예술대학교 뮤지컬과 겸임교수로 10년 이상 재직하며 제자들과도 깊은 유대감을 이어온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는 팬들에게 더욱 큰 호감을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