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의 따릉이 옵션은 월 3,000원 추가로 자전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현재,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종료와 함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의 전환이 예정되어 이용 방식에 큰 변화가 예고됩니다.
서울시는 기존 카드와 플러스 버전의 따릉이 이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안내하며, 정확한 정보 확인이 중요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이용을 위해서는 티머니GO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하며, 실물카드 사용자는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선행 등록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현재 따릉이 연계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아 바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추후 티머니GO 앱을 통한 할인 이용권 구매 방식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커, 사용자들은 이용 가능 여부 및 등록 방법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기존 선불형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8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형은 8월 31일까지 혜택이 적용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따릉이 연계 서비스는 아직 협의 중이므로, 카드 발급 전 서울시 공식 발표나 티머니GO 앱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이용 방식이 달라지니, 현재 적용 여부를 꼭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