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에서 총 90명을 선발하며, 특히 사회형평 통합전형과 MZ면접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원서 접수는 9월 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서류 합격자 발표는 10월 23일, 필기시험은 10월 31일에 치러졌습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14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심사직의 경쟁률이 75.3대 1로 사무직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심사직은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작업치료사 면허를 필수로 요구하며, 면허 취득 후 1년 이상의 관련 업무 경력이 필요합니다. 사무직은 학력 및 전공 무관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지만, 서류 전형에서 교육, 자격증, 어학 등 정량 요소의 비중이 높습니다.
사무직 지원자는 토익 700점 외에 정보, 사무1, 사무2 분야별 자격증 레벨 확보가 중요하며, 심사직은 필수 면허 외에 컴퓨터활용능력 2급 이상, 정보처리기사 등 정보 관련 자격증이 우대됩니다. 마감 당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원서 접수 시 마감 2~3일 전 최종 제출을 완료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