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60대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두는 자격증 중
하나가 바로 요양보호사 자격증인데요.
특히 시험을 준비하며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이 합격점수 기준일 거예요.
요양보호사 시험은 필기와 실기
모두 만점의 60%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어요.
오늘은 요양보호사 시험 접수부터 합격점수
계산법, 그리고 응시 자격까지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01. 요양보호사 시험, 어떻게 접수하나요?
2026년부터 요양보호사 시험은
CBT(컴퓨터 기반 시험) 상시
시험으로 치러져요.
시험 접수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해요.
과거에는 정해진 날짜에 지필고사로
진행되었지만, 이제는 응시자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시험을 볼 수 있어
훨씬 편리해졌다고 할 수 있어요.
02. 필기·실기 합격점수 기준과 계산법
AI 연출
요양보호사 시험은 필기 35문제,
실기 45문제로 총 80문항이 출제돼요.
각 과목에서 60% 이상
득점해야 합격인데요.
필기시험은 35문제 중 21문제 이상,
실기시험은 45문제 중 27문제 이상을
맞혀야 합격할 수 있어요.
두 과목 모두 기준을 넘어야
최종 합격이에요.
- 필기시험: 총 35문제 중 21문제 이상 득점해야 해요.
- 실기시험: 총 45문제 중 27문제 이상 득점해야 해요.
- 합격 기준: 필기, 실기 모두 60% 이상 득점 시 합격입니다.
만약 필기에서 21문제 이상을 맞혔더라도
실기에서 27문제 미만을 맞았다면
아쉽게도 불합격하게 돼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03. 요양보호사 시험 응시 자격은?
요양보호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반드시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표준교육과정
320시간을 이수해야 해요.
이 교육과정은 이론, 실기,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해야만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져요.
결격사유가 없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04.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 기간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면 이제 자격증을
발급받을 차례인데요.
자격증 발급은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약
2~3주 정도 소요될 수 있어요.
자세한 발급 절차와 소요 기간은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 후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신청하면 돼요.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재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꼼꼼하게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