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S25 엣지는 5.8mm의 초슬림 두께와 163g의 가벼운 무게로 시장에 새로운 디자인 흐름을 제시했습니다. 6.7인치 대화면에도 불구하고 얇고 가벼운 디자인은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차세대 갤럭시 S 시리즈에도 엣지 모델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으나, 2026년 갤럭시 S26 시리즈에는 엣지 모델이 포함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갤럭시 S25 엣지의 초슬림 디자인이 배터리 용량 감소와 같은 기능적 한계로 이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얇은 두께 때문에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서 결국 갤럭시 S26 엣지 출시가 무산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중고폰 거래 플랫폼 '셀로'에서는 갤럭시 S25 엣지 256GB 모델이 최상급(A등급) 기준 48만 원에 거래되는 등, 출시 1년 만에 중고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S25 엣지 중고폰 판매를 고려한다면, 셀로와 같은 비대면 중고폰 매입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현재 셀로에서는 추가 보상 이벤트와 SNS 후기 작성 시 네이버페이 지급 등 최대 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고폰 판매 시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데이터 삭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기 상태에 따른 등급별 시세를 미리 확인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